혁신적인 가족 비즈니스

슈바벤 지역의 작업장 비즈니스로 시작해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SME(중소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은 1948년 창립 이래 피셔 그룹이 걸어온 길을 잘 설명해줍니다. 피셔 그룹은 가족 비즈니스로서 항상 그 뿌리를 인식하고 있으며, 본사는 아직도 슈투트가르트에서 남서쪽으로 60km 떨어진 Black Forest 북부의 Waldachtal-Tumlingen에 있습니다.

피셔의 특징은 혁신의 힘으로, 신제품 개발뿐만 아니라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현재는 "피셔 부착 시스템", "피셔 자동차용 시스템", "피셔테크닉", "피셔 컨설팅" 부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피셔 그룹에는 46개의 해외지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산 현장은 아르헨티나, 브라질, 중국, 독일, 이탈리아, 체코, 미국에 있습니다. 2013년에는 전 세계 4,423명의 직원이 총 7억 1천1백만 유로의 매출을 창출했습니다.

최근 사업 부문인 "피셔 컨설팅"은 자사에서 개발한 기술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소유주이자 장기간 CEO를 역임한 Klaus Fischer(66)가 도입한 피셔 프로세스 시스템(fPS)을 통해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피셔는 유연하며 전 공정에서 낭비 요소를 제거하여 항상 고객의 이익을 중심에 두고 경영합니다.
가장 큰 사업 부문인 부착 시스템은 14,000개 이상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피셔의 강점은 부착 기술의 주요 분야에서 기술적 리더십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창립자 Artur Fischer가 50년도 더 전에 자신의 전설적인 발명품인 나일론 앵커로 시작한 일을 피셔는 지금도 계속하고 있으며, 오늘날까지도 파격적으로 많은 특허를 보유한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부착 시스템 부문은 앞으로도 그룹의 핵심 영역을 형성할 것입니다. Klaus Fischer는 부착 시스템 부문을 국내 시장과 해외 시장 양쪽에서 더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봅니다. 이 부문의 강점은 DIY고객에서 시공자, 주요 고객 파트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고객에게 기술적으로 완벽한 제품을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또 다른 주요 분야는 자동차용 부문으로, 자동차 업계의 모든 주요 기업에 동역학적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는 Horb 지역의 최신식 환경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피셔테크닉”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장난감 영역으로 확장한 것입니다. 피셔의 장난감 세트는 건설 장난감 부문에서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독일에서 제조된 피셔 테크닉은 수준 높은 장난감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확고한 입지를 다져 왔습니다.

피셔코리아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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